유러스 에너지 홀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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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8 - 한국 태기산풍력발전소의 완성에 대해
당사 그룹이 한국 강원도에서 한국의 대형건설회사인 포스코건설과 공동으로 건설을 진행해온 태기산풍력발전소(총출력4만kW)가 완성되어, 26일 현지에서 준공식을 거행했습니다.

준공식에는 내빈 김진선 강원도지사와 시게이에 토시노리 주한일본대사를 비롯해, 관계자 약 250명이 참석하였습니다. 준공식 때는 아침부터 자욱했던 안개도 걷혀, 맑은 하늘에 웅장하고 하얀 풍차가 참석자들의 눈앞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한국의 동북부에 위치한 강원도는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천혜의 관광지이며, 동계올림픽의 후보지이기도 합니다. 해발 1,260m 의 태기산 능선에 1기당 발전용량이 2,000kW인 풍력발전기를 20기 설치한 이 풍력발전소는 한국에서도 최대급 규모로서, 일반가정 약2만5천 세대가 1년간 소비할 수 있는 전력을 공급하게 됨과 동시에, 연간 약6만톤의 CO2감소효과가 예상됩니다. 또한, 동 풍력발전단지는 이 지역의 새로운 관광명소로서도 주목받게 되었습니다. 이미 10기의 풍력발전기는 운전을 개시하였고, 나머지 10기도 연내에는 상업운전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이 발전소는 당사그룹에 있어 한국에서의 2번째 풍력발전시설로서, 금년 5월에 운전을 시작한 태양광발전사업과 함께 이명박 대통령이 선언한 국가전략인 [저탄소/녹색성장]의 실현에 일조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사업개요
소재지
한국 강원도 횡성군 및 평창군
발전소명
태기산풍력발전소
발전규모
40,000kW (2,000kW x 20기/Vestas 사 제품)
사업주체
주식회사 태기산풍력발전
(유러스에너지 그룹 50%, 포스코건설 50%)
총사업비
약850억원
전력판매처
한국전력거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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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7 - 사토미(里美)목장풍력발전사업의 인수에 대하여
당사 그럽은 아이피피재팬주식회사(이하:IPP재팬 본사:토오쿄또 미나토꾸(東京都港区: 사장: 스즈끼 켄시(鈴木兼四))로부터 오늘 날자로 동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사토미(里美)목장풍력발전주식회사 (이하:사토미목장풍력)의 기 발행 주식 전량을 인수하였습니다.

이번의 인수로 인하여 당사 그럽은 새로이 관동지방에서도 풍력발전소를 보유하게 되었으며, 당사 그럽의 운전・보수체제를 활용함으로써 당해 발전소의 보다 효율적인 운영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당해 발전소의 운영을 통하여 보다 많은 경험과 기술・노하우를 축적하고, 기업가치를 더욱 향상시켜 나갈 것입니다.

또한, 이번의 인수로 당사 그럽의 개 조업중인 설비용량은 국내에서33만kW, 세계에서는 150만kW가 됩니다.

인수한 회사의 개요
회사명
사토미목장 풍력발전주식회사
소재지
茨城県常陸太田市 (이바라기현 히타찌오오타시)
풍력발전소명
사토미목장 풍력발전소
정격출력
10,020kW (1,670kW×6기/알스톰・에코테크니아사 제작)
영업운전개시
2006년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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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9/29 - 오오카와라 윈드팜에서 설비완성기념식 개최
당사 그룹은 도쿠시마현의 오오카와라 고원에서 욘덴엔지니어링㈜와 공동으로 건설을 진행해온 오오카와라 윈드팜(총출력1만9,500kW)의 설비를 완성하고, 지난 27일 현지 지자체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진행하였습니다.

이 윈드팜에는 1기당 출력이 1,300kW인 Siemens사의 풍차가 15기 설치되어, 도쿠시마현에서는 처음으로 설치된 대형 풍력발전시설입니다. 여기서 발전된 전력으로 일반가정 약 1만1,400세대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게 되었으며, 연간 38,700톤의 이산화탄소 배출 절감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상업운전 개시는 2008년 12월로 예상하고 있는데, 이로 인하여 당사 그룹이 조업중인 전세계 총 설비용량은 151만kW에 달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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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9/8 - 영국에서 해상풍력발전 사업허가 취득
당사 그룹은 일본기업으로서는 처음으로 영국 해상풍력발전사업에 본격적으로 참가하게되었습니다.

본건은 영국 서쪽 해안(Irish sea) 앞바다 약14~23km지점에 위치한 West of Duddon Sands에 약 50만kW의 발전소를 건설하는 프로젝트로서, Scottish Power(영국의 공기업), Dong energy (덴마크의 공기업)와의 3사 콘소시움으로 추진하게 됩니다. 본건은 2003년에 열린 영국 해상풍력발전사업 제2기 개발권 입찰에서 영국왕실 소유지를 관리,운영하고 있는 영국의 정부기관인 크라운에스테이트(Crown estate)로부터 개발권을 취득하여 환경조사 등을 진행해 오다가 이번에 건설 및 사업인허가를 취득하게 된 것입니다.

본 프로젝트는 영국에서도 최대규모의 해상풍력발전소가 될 예정이며, 일반가정 약 37만 세대분이 소비할 수 있는 전력을 공급하게 됩니다.

영국의 2006년 에너지 소비에 대한 재생가능 에너지의 비율은 1.5%인데, 영국 정부는 2020년까지 그 비율을 15%까지 올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재생가능 에너지 도입에 대해서 적극적인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유럽에서도 특히 해상풍력발전에 적합한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는 영국에서는 향후 이러한 에너지 시장이 급성장할 것으로 보여지며, 당사 그룹은 본 프로젝트를 추진함으로써 새로운 사업분야의 확대를 도모해 나갈 예정입니다.

사업개요
사업예정지
West of Duddon Sands
규모
최대 50만kW
사업회사
Morecambe Wind Ltd.
(Eurus Energy Group, Scottish Power, Dong Energy 3사에 의한 공동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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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6/5 - 당사 최초의 태양광발전소 완성에 대하여
당사그럽으로서 최초의 태양광발전사업이 되는 한국의 「서남순창태양광발전소」기 완성되어 오늘 지역자치단체 와 관계자가 참석하여, 동 시설 내에서 준공식이 거행되었습니다. 출력994kW의 시설로써 발전되는 전력은 한국전력공사의 계통에 보내져, 크린에너지 이용에 기여하게 되었습니다.

최근, 풍력발전과 함께 점점 성장이 기대되고 있는 태양광발전은 사업의 추진에 필요한 인허가의 취득이나, 계통연계, 발전소의 건설이나 운영 등의 면에서 풍력발전사업과 많은 공통점이 있습니다.

당사그럽은 현재 아시아, 미국, 유럽의 3지역 6개국에서 합계149만kW의 풍력발전사업을 조업하고 있습니다만, 한국에서도 한국최대의 윈드팜을 운영하고 있는 것을 비롯하여, 한국 각지에서 적극적으로 풍력발전설비의 개발・건설을 추진하고 있으므로, 지금까지 축적해 온 풍력발전사업의 경험과 노우하우를 태양광발전사업에 활용 가능하다고 판단하고, 재생가능에너지의 도입에 적극적인 한국에서 동 사업을 개시하기로 하였습니다.

당사그럽으로서는 본 발전소의 안정적인 조업을 확보함과 동시에 앞으로도 재생가능에너지분야에서의 신규 사업확대를 추구하면서, 「크린에너지의 보급・확대를 통하여, 지구환경보전의 일익을 담당한다」고 하는 기업이념의 실현을 지향하겠습니다.

사업개요
발전규모
약 994kW(미쯔비시전기사제작 태양전지모듈)
소재지
한국전라북도순창군
설치면적
약29,000m²
사업주체
서남태양광발전주식회사/한국광주광역시 (유-러스에너지그럽100%출자)
전력판매처
KPX (한국전력거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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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5/12 - 풍력발전사업의 일부 양수에 대하여
당시그럽은 토요다통상주식회사(이하: 토요다통상 본사:나고야시, 사장:시미즈 쥰죠)의 풍력발전사업의 일부를 양수하였습니다.

토요다통상은 2000년에 풍력발전기판매, 2001년부터 풍력발전사업을 착수하였으며, 2006년4월1일의 주식회사 도-멘과의 경영통합에 따라, 당사의 주식을 40%보유하게 되었기 때문에, 동 사업 및 각 발전소의 효율적인 운용 및 안정조업의 관점으로부터 사업통합을 검토해 왔습니다.

그 결과, 이번에 토요다통상이 보유한 주식회사 윈드텍미나미토와다 및 주식회사윈드텍요코하마의 기발행전주식을 당사그럽이 양수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토요다통상은 풍력발전기의 판매회사 베스텍재팬주식회사(본사:토쿄또 미나토구 사장:타까하시 히로시)를 중심으로, 풍력발전기판매에 특화하고, 그럽의 전체적인 최적의 효율과 경쟁력강화를 도모하고, 동아시아를 중심 으로하여 국내외에서 가일층 크린에너지 전력도입촉진에 매진할 것입니다.

당사그럽은 일본, 미국, 유럽을 거점으로 그로벌하게 풍력발전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풍력발전의 선구자로서 실적을 쌓아온 결과, 개발규모로는 일본국내 최대, 세계에서도 선두 사업자가 되었습니다. 양도받은 발전소는 당사그럽이 지금까지 축적해온 풍력발전에 관한 노하우와 경험을 활용하여, 더욱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조업을 확보하고, 계속해서 풍력에너지의 유효이용에 노력할 것입니다. 또한, 이번 주식의 양수로 당사의 설비용량은 149만kW가 되었습니다.

양수한 회사의 개요
회사명
(주) 윈드텍미나미토와다
(주) 윈드텍요꼬하마
소재지
아끼타현카즈노시
아오모리현카미키타군요꼬하마쬬
풍력발전소명
타시로다이풍력발전소
마메다풍력발전소
정격출력
7,650kW(850kWx9기)
10,500kW(1,750kWx6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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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5/8 - 스페인에서 풍력발전설비가 50만kW돌파
당사그럽이 스페인 대형 건설회사인 악시오나그럽과 공동으로 개발을 추진하고 있던 스페인・가리시아주의 3개소의 풍력발전소 (출력계8만7,100kW)가 4월말에 영업운전을 개시하게 되어, 당사그럽이 스페인에서 조업중인 설비용량은 51만8,940kW, 전세계에서 약147만kW가 되었습니다.

당사그럽은 1998년에 가리시아주에서 3만9,600kW의 풍력발전소를 완성한 이래, 스페인에서 적극적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국별로는 당사그럽 최대의 설비용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운전을 개시한 발전소는 지금까지의 프로젝트를 통하여 구축해온 가리시아 주정부를 비롯한 지역과의 신뢰관계를 일층 강화함과 동시에, 기설 프로젝트의 변전소설비 등을 유효하게 활용하는 등, 당사그럽 으로서의 경험과 노하우를 반영한 것이 되었습니다.

스페인에서는 2010년까지 일차 에너지소비량의 12%를 재생가능에너지로 대체한다는 계획을 책정하는 등, 지구온난화대책의 일환으로서 재생가능에너지의 도입이 적극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풍력발전에 대하여는 2010년 시점에서의 도입목표량을 2,000만kW로 정하고 있으며, 2007년말 현재의 설치용량은 약1,500만kW(주)가 되었습니다. 당사로서는 앞으로도 스페인을 중요한 마켓으로 설정하여 우량안건의 개발에 주력해 나갈 것입니다.

주)Windpower Monthly

사업개요
발전소명 및 규모
폰테아비아 I 풍력발전소 (16기20,800kW)
폰테아비아 II 풍력발전소 (22기28,600kW)
비듀에이로스 풍력발전소 (29기37,700kW)
소재지
스페인 가리시아주
풍차의 기종
스페인국영조선회사 나봔티아사제 1,300kW
(덴마크 보나스사(현 시멘스)설계기종 라이센스생산)
총사업비
110백만 유로달러(약178억엔)
전력판매처
스페인전력 도매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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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2/1 - 아오모리현 최대의 풍력발전소 완성에 대하여
당사그럽이 아오모리현의 카미키타군노베지마찌에서 건설을 진행해 왔던, 노베지윈드팜이 오늘부터 영업운전을 시작하였습니다.

이 시설의 총출력은 5만kW로서 아오모리현에서는 최대 규모이며, 일본국내에서도 최대급의 윈드팜입니다.

풍차는 1기당의 용량이 2,000kW인 스페인 가메사제로서, 타워부분의 높이는 약78m, Blade의 반경은 약40m로, 최고지점은 약118m나 됩니다. 현 북부의 시모키타반도와 나쓰도마리반도 사이의 무쓰만에 연한 목장내의 부지 (약400ha)에 25기의 발전기를 설치하였습니다. 발전한 전기는 전량 토오호쿠전력주식회사에 판매합니다.

이 노베지윈드팜의 완성으로 당사그럽이 일본국내에서 담당하는 풍력발전설비의 용량은 30만kW를 달성하였습니다. 당사는 앞으로도 CO2를 배출하지 않는 청정한 전원으로서의 풍력발전소 개발에 전력투구해 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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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4 - 한국에서 태양광 발전사업을 새롭게 시작
당 그룹은 2002년 발족 이래, 풍력발전사업을 전문으로 사업전개를 하여 왔습니다만, 이번에 풍력발전과 같이 청정하고 무한대의 태양광을 이용한 발전사업을 시작하였습니다. 본 사업의 제 일탄으로서, 한국 전라북도에 출력 1,000kW의 태양광 발전소를 건설하고, 2008년 6월 상업운전 시작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1. 태양광 발전사업 진출에 대한 배경
지구환경문제에 대한 대처와 화석 에너지 자원의 보전이 세계의 공통과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당 그룹은 풍력에너지에 발 빠르게 주목하여 발족 이래 풍력발전사업을 전문으로 하여 일본, 미국, 유럽을 거점으로 글로벌한 사업전개를 하고 있습니다.

풍력발전의 선구자로서 실적을 쌓아온 결과 현재 아시아에서 35만kW, 미국에서 34만kW, 유럽에서 64만kW와 6개국에서 합계 약 134만kW를 조업 중에 있습니다.

최근 풍력발전과 더불어 점점 성장이 기대되고 있는 태양광발전입니다만, 사업의 추진에 대해서는 후보지 선정에서 시작하여 발전소 건설과 운영에 이르기까지 그 형태가 풍력발전사업과 매우 유사합니다. 당 그룹으로서는 지금까지 쌓아 온 풍력발전사업의 경험과 노하우를 동 사업에 활용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판단 하였습니다.

또, 한국정부는 2011년까지 총 발전량의 5%를 재생가능 에너지로 조달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그 중에서 풍력발전에 대해서는 2011년 도입목표를 170만kW、동 태양광발전에 대해서는 100만kW로 설정하고 여러 가지 지원책을 펼치고 있습니다.

당 그룹으로서도 한국에서의 본격적인 풍력발전사업 전개를 도모하기 위하여 현지법인인 유러스 에너지 코리아(소재지: 서울시 강남구)를 설립하고, 강원도 대관령에서 한국 최대의 풍력발전 소를 착수함과 동시에 다른 지역에 있어서도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한편, 태양광 발전에 관해서도 좋은 사업기회로 생각하여、유망지역에 있어서의 각종 조사를 실시하여 왔습니 다.

그 결과, 이번에 한국 국내에서도 연중 일사량이 많은 지역 중에 하나인 전라북도 순창군에서 태양광 발전사업을 추진하기로 하였습니다.

2. 사업 개요
발전규모
1,000kW(미쓰비시전기사 제조 태양전지 모듈)
소재지
한국 전라북도 순창군
설치면적
약29,000m²
조업시작
2008년 6월
사업주체
서남태양광발전주식회사/한국 광주광역시 (유러스 에너지 재팬 100%출자)
전력판매처
KPX(한국전력거래소)

3.향후의 전개
재생 가능한 에너지의 활용은 화석연료 의존율을 낮추고, 전 세계적인 과제인 지구온난화 억제, 지속 가능한 경제발전에 기여하기 위하여, 사회공헌도가 높은 사업분야로서 그 성장은 점점 더 기대되고 있습니다.

당 그룹은 본 건을 착실하게 추진함으로써, 「청정 에너지의 보급・확대를 통하여 지구환경보전의 일익을 담당한다」라는 기업이념 아래 한층 더 기업가치 향상에 노력해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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