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그룹과 주식회사 킨덴은 시마네 반도에 국내 최대의 총 출력 78,000kW의 신이즈모 풍력발전소 건설에 착수합니다. 지난 2월 17일에 이즈모시장과 시마네현 관계자를 비롯한 약 100명의 출석자가 지켜보는 가운데 이즈모시에서 안전기원제가 거행되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1기 당 출력이 3,000kW인 Vestas사(덴마크)가 제조한 풍차를 26기 설치 합니다만, 이 같은 큰 규모의 발전기 도입은 일본에서는 처음 있는 사례가 됩니다. 또,
당 그룹에 있어서는 츄고쿠 지방에서 처음으로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공사는 2007년 2월에 착공하여 2009년도부터 영업운전을 시작한다는 예정으로 있으며, 발전한 전력은 츄고쿠 전력에 판매합니다.
해당 건설 예정지는 자연이 풍부하고 뛰어난 경관 형성에 노력해야 할 지역이라는 점에서, 주변 환경에 대하여 충분하게 고려하여 레이아웃이 잡혀 있습니다.
2005년 3월에 2개의 시와 4개의 마을이 합병하여 탄생한 이즈모시는 「21세기 이즈모 그랜드 디자인」을 책정하고 있으며, 그 중에서 재생 가능 에너지를 활용하고, 환경과 조화를 이룬 산업진흥 도모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즈모시에서도 이번 풍력발전사업에 대한 기대가 큽니다만, 당 그룹으로서도 현지에서의 기대와 신뢰에 부응하여 안전한 공사와 예정대로의 완공을 목표로 나아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