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러스 에너지 홀딩스
201020092008200720062005
2007/12/5 - 유러스 히츠 키타노자와 클리프에서 준공식 개최
당 그룹이 히타치조선주식회사와 공동으로 아오모리현 히가시도오리무라에서 추진하고 있는 유러스 히츠 키타노자와 클리프 풍력발전소 준공식을 오늘 개최하였습니다. (총 출력 12,000 kW) 준공식에는 현지의 자치체와 지주 등 약 30명이 참가하였습니다.

연중 바람이 강한 지역으로 알려져 있는 시모키타 반도의 구릉에 스페인의 Gamesa Eolica사 가 제조한 1기 당 2,000kW의 풍력발전기를 6기 설치하고, 발전한 전기는 도호쿠전력 주식회사로 전량 판매합니다.

아오모리현에서 4번째의 발전소인 이 시설은 곧 본격적으로 가동할 예정인데, 이것으로 당 그룹이 조업중인 총 설비용량은 일본 전체에서 약 25만kW, 전 세계에서 약 134만kW가 됩니다.

Back to Top

2007/9/20 - 긴키지방에서의 당사 최초의 윈드팜 건설에 대하여
당 그룹으로서는 긴키지방에서의 최초 프로젝트인 아리다가와 윈드팜(와카야마현 아리다가와쵸)의 안전기원제가 오늘 현지에서 거행되었습니다. 현지 자치체와 간사이 전력 등의 관계자가 참가한 가운데 대표자가 첫 삽질을 하고 다마구시를 바치는 등 공사의 안전과 조기 완성을 기원하였습니다.

이 시설은 아리다가와쵸, 가이난시, 아리다시의 경계에 위치하는 나가미네 산맥의 능선을 따라서 동서 약 2km의 사업용지에 1기 당 1,300kW의 풍력발전기를 10기 설치하는 것으로, 완성 시에는 와카야마현에서도 유수의 대형풍력 발전소가 됩니다.

곧 건설공사를 시작하여, 영업운전 시작은 2008년 12월로 예정하고 있습니다.

Back to Top

2007/6/21 - 오카와와라 윈드팜에서 안전기원제를 개최
당 그룹이 도쿠시마현의 오카와와라 고원에서 욘덴엔지니어링 주식회사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오카와와라 윈드팜(총 출력 1만9,500kW)의 안전기원제가 오늘 현지 건설공사 사무소에서 거행되었습니다.

아사히마루 능선으로 넓게 퍼진 표고 1,000m의 오카와와라 고원에 1기 당 출력이 1,300kW인 풍차를 15기 설치하고, 완성 시에는 도쿠시마 현에서는 최초의 대형 집합풍력발전시설이 되며, 시코쿠 에서도 최대 규모가 됩니다.

영업운전시작은 2008년 10월로 예정하고 있으며, 발전한 전력은 전량 시코쿠 전력으로 판매합니다.

Back to Top

2007/6/11 - WINDPOWER 2007에 출전
2007년 6월 3일부터 6일까지의 4일간 미국 LA에서 개최된 「WINDPOWER 2007」에 유러스 에너지 아메리카가 출전하여, 패널과 팜플렛 등을 이용하여 당 그룹에 대해 소개를 하였습니다.

이 전시회는 미국 풍력에너지협회(American Wind Energy Association)가 매년 주최하는 미국 최대의 풍력발전관련 전시회로, 약 400사가 출전하였으며, 기간 중에는 7,000명이 방문을 하였습니다.

당사는 그룹이념으로 「청정에너지의 보급・확대를 통하여 지구환경보전의 일익을 담당한다」를 내걸고 풍력발전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전시회 출전을 통하여 방문객들이 당 그룹의 사업에 대하여 한층 깊게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Back to Top

2007/2/19 - 국내 최대의 신이즈모 풍력발전소 건설에 대하여
당 그룹과 주식회사 킨덴은 시마네 반도에 국내 최대의 총 출력 78,000kW의 신이즈모 풍력발전소 건설에 착수합니다. 지난 2월 17일에 이즈모시장과 시마네현 관계자를 비롯한 약 100명의 출석자가 지켜보는 가운데 이즈모시에서 안전기원제가 거행되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1기 당 출력이 3,000kW인 Vestas사(덴마크)가 제조한 풍차를 26기 설치 합니다만, 이 같은 큰 규모의 발전기 도입은 일본에서는 처음 있는 사례가 됩니다. 또, 당 그룹에 있어서는 츄고쿠 지방에서 처음으로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공사는 2007년 2월에 착공하여 2009년도부터 영업운전을 시작한다는 예정으로 있으며, 발전한 전력은 츄고쿠 전력에 판매합니다.

해당 건설 예정지는 자연이 풍부하고 뛰어난 경관 형성에 노력해야 할 지역이라는 점에서, 주변 환경에 대하여 충분하게 고려하여 레이아웃이 잡혀 있습니다. 2005년 3월에 2개의 시와 4개의 마을이 합병하여 탄생한 이즈모시는 「21세기 이즈모 그랜드 디자인」을 책정하고 있으며, 그 중에서 재생 가능 에너지를 활용하고, 환경과 조화를 이룬 산업진흥 도모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즈모시에서도 이번 풍력발전사업에 대한 기대가 큽니다만, 당 그룹으로서도 현지에서의 기대와 신뢰에 부응하여 안전한 공사와 예정대로의 완공을 목표로 나아가겠습니다.

Back to Top

Terms of u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