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러스 에너지 홀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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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15 - 스페인의 3개 풍력발전소 조업시작에 대하여
당 그룹이 스페인의 대기업 건설회사인 Acciona그룹과 공동으로 개발을 진행하고 있었던 스페인・갈리시아 주의 3개 풍력발전소가 완성되어, 12월 12일부터 운전을 시작하였습니다. (출력 합계9만 3,600kW)

풍황이 뛰어난 갈리시아 주의 구릉지대에 1기 당 발전능력이 1,300kW인 풍차를 합계 72기 설치하고 발전을 시작합니다. 이번 운전 시작으로 인해 당 그룹이 스페인에서 조업 중인 총 설비용량은 약 43만kW가 되고, 전 세계에서는 약 132만kW가 됩니다.

재생가능 에너지 발전설비 도입에 의욕적인 스페인은 1994년에 우대 가격으로의 전력 매입 제도를 창설하였지만, 2004년에 제도를 재검토하여, 설비 폐지까지의 매입을 보증한 것도 도움이 되어, 재생 가능 에너지 전원의 도입은 한층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동 국가에 에서의 2005년 말 현재의 풍력발전 설비는 1,003만kW㈜로 독일에 이어 세계 2위이며, 이후에도 계속적인 신장세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업 환경하에 당 그룹은 스페인을 중요한 시장으로 평가하고, 1988년부터 갈리시아 주를 중심으로 적극적인 사업전개를 하고 있으며, 이번에 운전을 시작한 발전소를 포함하면 600기의 풍차를 건설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갈리시아 주와 아스투리아스 주에서 4개소(약9만kW)의 발전소가 건설 중이며, 이후에도 계속하여 사업확장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주) Windpower Monthly 2006년 7월 호

사업개요
  • 발전소명 및 규모
    Gamoide 풍력발전소(32,500kW/25기)
    Buio 풍력발전소(40,300kW/31기)
    Rioboo 풍력발전소(20,800kW/16기)
  • 소재지
    스페인 갈리시아 주
  • 풍차 기종
    스페인 국영제조회사 Navantia 사 제조 1,300kW
    (덴마크 Bonus 사(현재 Siemens )설계 기종 라이센스 생산)
  • 총 사업비
    124만 유로(약 186억엔)
  • 소유자
    Acciona 그룹50%、유러스 에너지 그룹50%
  • 판매처
    현지 배전회사인 Electra de Viesgo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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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9/20 - 한국최대의 풍력발전소 완성에 대하여
당 그룹에 있어 일본 이외에서 아시아 최초 안건인 한국 강원 윈드 파크는 작년 말부터 제 1기(2만8,000kW)가 상업운전을 시작하고 있습니다만, 이번에 나머지 제2기 및 제 3기의 건설공사를 완료하여, 풀 가동하게 되었습니다. 총 출력 9만 8,000kW(2,000kW×49기) 인 이 발전소는 한국 최대 규모입니다.

발전소가 있는 강원도 대관령은 서울에서 동쪽으로 150km떨어진 한국 북동부에 위치하고, 표고 약 800의 구릉지에 있기 때문에 맑은 날에는 동해도 한눈에 바라볼 수 있습니다. 이 일대는 연중 평균 매초당 7m를 넘는 바람이 불어, 풍력발전에 적합한 장소입니다. 또, 주변은 산과 바다, 호수 등 자연이 풍부하여 한국에서도 유명한 관광지로, 영화 촬영지로서도 가끔 등장하는 장소입니다. 또한 높이가 100m나 되는 풍차들은 새로운 상징으로서 화제를 불러일으키는 등 현지 주민들로부터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또 본 건은 쿄토의정서에 근거한 CDM:청정개발체제(Clean Development Mechanism) 프로젝트로써, 이미 유엔의 승인을 받았습니다.

한국에서는 2011년까지의 풍력발전 도입목표를 225만kW로 하고 있지만, 2005년 말 현재까지 는 약 12만kW(*)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새로운 도입촉진을 향하여 한국정부는 지난달 말, [신 재생에너지 이용발전전력의 기준가격방침」을 개정하고, 우대 가격에 의한 전력의 구매제도 대상을 지금까지 올해 10월10일 까지 상업운전을 시작하는 안건에 한하던 것을 2020년 10월 10일까지의 안건으로 확대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정부의 적극지원책이 나옴으로써, 한국에서의 풍력발전은 이후 점점 더 보급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당 그룹으로서는 이 같은 사업환경을 좋은 기회로 생각하여 한국을 중요한 시장으로 평가하고 새로운 사업전개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 Windpower Monthly 2006년7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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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8/23 - 미국 일리노이 주에서의 풍력발전 사업시작에 대하여
당 그룹은 미국 일리노이 주에서 풍력발전설비(총 출력5만4,450kW)를 완성하고, 미국 중서부에서 최초의 풍력사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 설비는 시카고에서 서쪽으로 약 180km에 있는 크레선트 리지(Crescent Ridge)에 당사가 독자적으로 건설한 것으로, 미국의 거대 풍력발전 사업자인 베브콕 & 브라운(Babcock and Brown) 등 타사와 공동소유로 한 것입니다.

당 그룹은 미국에서 1987년에 5,000kW의 파일럿 플랜트를 캘리포니아 주에서 가동 시킨 이래, 그 후도 캘리포니아 주, 오리건 주와 서해안을 중심으로 풍력발전을 진행하여 왔지만, 본 건은 중서부에 대한 진출기반을 확보하는 신 프로젝트입니다. 이번 사업시작으로 당 그룹이 미국에서 조업 중인 총 설비용량은 약 34만kW, 전 세계에서는 약 116만kW입니다.

미국에서의 2005년 말 현재 풍력발전의 누적도입량은 914만kW으로 세계 3위이지만, (Windpower Monthly 2006년 7월호)、작년 1년간 새로 도입된 설비용량은 240만kW로 과거 최고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주로 연방정부의 재생가능 에너지에 대한 우대 세제가 2007년 12월까지 연장 된 것과, 연료비가 상승한 것도 배경이 되고 있으며 향후에도 계속 풍력발전시장은 활황을 보일 것으로 생각되어 지고 있습니다.

당 그룹으로서는 향후에도 높은 성장이 기대되는 미국시장에서의 적극적인 사업전개를 도모하여 가겠습니다.

사업개요
발전소명
크레선트 리지(Crescent Ridge)풍력발전소
소재지
미국 일리노이주
총사업비
약75백만 달러(약85억엔)
주요소유자
유러스 에너지 그룹 및 베브콕 & 브라운(Babcock and Brown)외 금융투자가
출력
54,450kW (1,650kW×33기)
판매처
PJM 마켓(미국동부・중서부의 전력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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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4/21 - 세토 윈드팜에서 안전기원제를 개최
당 그룹으로서는 시코쿠에서의 최초 사업인 세토 윈드팜의 안전기원제가 오늘 거행되었습니다.

현재 일본에서 최대급인 1기당 출력량이 2,000kW인 Gamesa Eolica 사(스페인)가 제조한 풍차를 4기 설치하였습니다. 지지대(支柱)의 높이가 60미터로 날개의 직경이 80미터가 되는 이 클래스의 발전기 설치는 시코쿠에서 최초의 사례입니다.

이 윈드팜은 5월에 공사를 착공하여 2007년 3월부터 영업운전을 시작할 예정으로, 발전한 전력은 시코쿠 전력에 판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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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2/14 - 도쿠시마현에서 풍력발전사업을 실시하는 사업회사 설립에 대하여
당 그룹은 욘덴엔지니어링 주식회사(본사::가가와현 다카마츠시)와 도쿠시마현 오오카와라 고원에서 총 출력1만9,500kW의 풍력발전사업을 실시하는 사업회사를 설립하였습니다.

1기 당 발전능력이 1,300kW인 풍차를 15기 설치하고 발전을 시작합니다만, 도쿠시마현에서는 최초의 대형집합 풍력발전시설이며, 시코쿠에서도 최대 규모입니다. 영업운전시작은 2008년 3월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사업회사의 개요
회사명
주식회사 오카와와라 윈드팜
자본금
1,000만엔
출자비율
주식회사 유러스 에너지 재팬: 65%
욘덴엔지니어링 주식회사: 35%
본점소재지
도쿠시마현 도쿠시마시 기타시마다쵸 3쵸메 14- 1(욘덴엔지니어링 주식회사 도쿠시마 지점 내)
설립일
2006년 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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