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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2/12 - 한국에서의 영업운전시작에 대하여
당 그룹에 있어 한국의 최초 해외 프로젝트인 한국 강원 윈드 파크의 제 1기 건설공사(2만8,000kW)가 완공되어, 12월 12일부터 영업운전을 시작하였습니다.
본 프로젝트는 한국 강원도 대관령에 총 출력 9만8,000kW의 풍력발전소를 건설하는 것으로, 2006년9월까지 나머지 7만kW를 건설할 예정입니다. 건설・운영을 담당하는 사업회사에는 현지 기업과 마루베니 등도 출자하고 있으며, 교토의정서에 근거한 CDM:청정개발체제 (Clean Development Mechanism) 프로젝트로써, 유엔에도 신청을 할 예정입니다. 또한 동 신청에는 본 프로젝트에 대한 한일 양국 정부의 승인이 필요하지만, 일본정부로부터는 올해 10월에 이미 승인을 받았으며, 한국정부로부터도 올해12월에는 승인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국은 2011년도까지의 풍력발전 도입목표를 225만kW로 정하고, 도입촉진을 위한 우대가격에 의한 전력구매제도 등, 적극적은 지원책을 펼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의 풍력발전사업은 향후 한층 더 가속적으로 보급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당 그룹은 일본・미국・유럽을 거점으로 글로벌한 전개를 해나가고 있지만, 새로이 한국을 중요시장으로 인식하고, 본격적인 사업전개를 도모하기 위하여 올해 8월에 현지법인인 유러스 에너지 코리아(소재지:서울 특별시 강남구)를 설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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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15 - 국내 최대의 풍력발전소 완성에 대하여

당 그룹이 홋카이도 왓카나이시에서 건설하고 있었던 일본 최대의 풍력발전소 「소야미사키 윈드팜」이 이번에 완성되어, 11월 15일에 준공식을 개최하였습니다. 총 사업비는 120억엔, 발전용량은 5만7,000kW입니다.
일본 최북단에 있는 소야미사키에서 남쪽으로 길게 뻗은 완만하고 국내에서도 유수의 풍황을 자랑하는 구릉지대에 1기 당 발전능력이 1,000kW인 풍차를 57기 설치하고 발전을 합니다만, 이것은 일반가정의 약 4만1,000세대가 1년간에 소비하는 전력량에 상당합니다. 또, 석유화력 발전에 비교하여 연간 약 12만 톤의 CO2감소 효과가 기대됩니다.
현재 일본에서 조업중인 풍력발전소로써는 당 그룹이 운영하는 「가마이시 광역 윈드팜」(이와테현 :4만2,900kW)가 최대이지만, 본 발전소는 이것을 한층 더 능가하는 규모의 시설입니다.
당 그룹은 현재 일본・미국・유럽을 거점으로 글로벌한 전개를 해나가고 있지만, 소야미사키 윈드팜의 완성에 따라 조업중인 총 설비용량은 일본전체에서 약 24만kW,전 세계에서는 약 108만kW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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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9/13 - 하마톤베츠 윈드팜(증설) 준공식 개최
당 그룹은 홋카이도 하마톤베츠쵸에서 진행했던 하마톤베츠 윈드팜 증설공사(출력 1,000kW)의 완성에 따라 9월 13일에 준공식을 진행하였습니다. 오호츠크해에 접한 이 지역에서는 이미
2001년 12월부터 3기를 조업하고 있으나, 이 증설로 총 출력은 3,970kW가 됩니다.
이것은 일반 가정 약3,300세대의 사용전력량에 해당됩니다.
이것으로 당 그룹이 일본 국내에서 조업중인 풍력발전설비의 총 발전용량은 18만5,390kW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홋카이도 소야미사키에서 국내 최대 규모인 5만7,000kW의 윈드팜을 올해 12월에 영업운전시작을 목표로 건설 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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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8/11 - 유러스 히츠 키타노자와 클리프 건설 시작
당 그룹은 아오모리현 시모키타군 히가시도오리무라에서 히타치조선주식회사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유러스 히츠 키타노자와 클리프 풍력발전소 건설에 착수하였습니다. 총 출력은 1만2,000kW로, 영업운전시작은 2006년10월 예정입니다.
연간 바람이 강한 지역으로서 알려져 있는 혼슈 북동단의 시츠카리의 구릉에 Gamesa Eolica (스페인)사가 제조한 풍력발전기 6기를 설치하고, 발전한 전기는 도호쿠 전력 주식회사에 전량 판매합니다. 히타치조선은 건설공사를 담당함과 동시에, 본 건의 사업회사에 14%출자를 하고 있습니다.
당 그룹은 아오모리현에서 이미 3개 발전소(합계 6만4,750kW)의 조업운전을 하고 있어, 그 전에 건설에 착수한 노베지의 안건을 합하면 2006년 말에는 아오모리현의 설비용량은 약12만 7,000kW가 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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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7/12 - 아오모리현 최대의 윈드팜을 노베지에서 건설 시작
당 그룹은 아오모리현에서 최대규모인 가미키타군 노베지마치에서 5만kW의 풍력발전소 건설을 시작하였습니다. 운전시작은 2006년10월이지만, 같은 시기에 가미키타군 히가시도오리무라 에서 총 출력이 1만2,000kW인 풍력발전소를 조업할 예정으로, 이미 조업중인 것을 더하면 아오모리현에서 2006년 말까지는 5개소의 발전소(합계 12만6,750kW)를 조업하는 것이 됩니다.
추진중인 2개의 발전소에서는 현재 일본에서 최대급인 1기 당 출력량이 2,000kW인 Gamesa Eolica 사(스페인)가 제조한 풍차를 설치합니다.
당 그룹은 현재 일본에서 9개소의 발전소(합계18만4,000kW)를 조업 중인데, 현재 건설중인 안건을 합하면 2006년까지는 30만kW를 넘는 설비용량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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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6/3 - 한국 최대의 풍력발전사업에 참가

유러스 에너지 재팬은 일본에서 지금까지 18만kW를 넘는 풍력발전사업을 조업 중에 있지만, 이번에 새로운 시장으로서 한국 최대 풍력발전사업자인 유니슨사 중심으로 추진중인 한국 최대의
풍력발전사업(총 출력 9만8,000kW)에 자본참가를 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총 프로젝트 비용은 약 160억엔, 건설 예정지는 한국 북동부의 강원도 대관령 지구로, 주주간 협정서 및 프로젝트자금 융자계약도 체결을 완료 하였습니다. 올해 4월부터 건설을 시작하여, 2006년 9월에는 전체 49기가 상업운전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한국에서는 2003년 말에 발표된 신에너지 기술개발보급 기본계획에서 풍력발전의 2011년도 도입목표를 225만kW로 정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도입촉진을 위하여 「장기 우대가격의 적용(15년간 107.66원/kWh)」 등의 적극적인 지원책을 펼침으로써, 한국에서의 풍력발전사업은 향후 가속적으로 보급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본 사업은 이 국책을 배경으로 풍력발전사업의 확대를 도모하고 있는 유니슨사의 초빙을 받아 참가한 것입니다.
유러스 에너지 그룹은 지금까지 쌓아 온 일본・미국・유럽에서의 풍력발전사업(조업중인 설비용량:102만kW)에 대한 경험과 노하우를 살려, 본 사업을 추진하지만, 이것을 계기로 향후에는 새로운 시장으로서 한국에서의 풍력발전사업을 본격적으로 전개해 갈 방침입니다.
사업회사의 개요
- 회사명
- 강원 윈드 파워
- 자본금
- 약378억 원(약 37억엔)
- 자본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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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슨 |
35% |
Axia Power Holdings (마루베니㈜의 네덜란드 투자 자회사) |
30% |
유러스 에너지 인베스트멘트 (유러스 에너지 재팬의 네덜란드 투자 자회사) |
10% |
기타 |
25% |
- 총 사업비
- 약1,604억 원(약160억엔)
- 총 출력
- 9만8,000kW (2,000kW×49기)
- 판매처
- 한국전력거래소(정부의 장기 우대가격 구입제도에 따라 대금 결제)
- 판매기간
- 15년간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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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9 - 설비용량 100만kW 달성

당사는 「지구온난화 솔루션의 일익을 담당한다」라는 기업이념 아래 세계 각지에서 풍력발전을 추진하여 왔습니다만, 2004년12월말 미국 캘리포니아 주의 오아시스 ・프로젝트(6만kW)의 사업참가로 당사의 총 설비용량은 101만 9,440kW가 되어 100만kW대를 달성하였습니다. 이것은 설비용량으로 말하면 대형화력발전소1기분의 규모에 상당하고, 일본국내의 풍력 총 설비용량(2003년도 말에 약68만kW)을 훨씬 뛰어넘는 규모입니다.
지구환경문제에 대한 대처와 화석에너지자원 보전이 세계 공통과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당사는 무한청정의 자연에너지인 풍력발전에 발 빠르게 주목하여 일본, 미국, 유럽을 거점으로 세계적 으로 전개해 나가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1987년에 5,000kW의 파일럿 플랜트를 가동시킨 이래 합계29만kW의 풍력발전사업을 진행하여 왔습니다. 이 실적을 바탕으로 유럽에서는 영국, 스페인, 이탈리아에서 합계 55만kW、일본에서는 18만kW가 현재 조업 중이며, 개발규모에서는 국내 최대, 세계에서도 유수의 사업자가 되었습니다.
최근 풍력에너지는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으며, 향후에는 구미제국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에서 도입이 가속화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일본에서도 정부의 풍력발전 도입 목표량이 300만kW(2010년 시점)로 상향되었으며, 또한 2002년6월에는 전력회사가 풍력、태양광 및 지열 등의 신에너지로부터 만들어지는 전기를 일정량 이상 이용해야 하는 것을 의무화 하는 「전기사업자에 의한 신에너지 등의 이용에 관한 특별조치법(통칭「RPS법」)」이 공포되는 등 국책을 배경으로 급속하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당사로서는 이러한 사업환경을 좋은 기회로 삼아 향후에도 풍력발전사업을 한층 더 확대하기 위하여 노력함과 동시에 에너지 분야의 새로운 가능성을 추구하여 가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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